[김포공항=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트와이스 나연, 다현이 20일 저녁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 IN JAPAN 일정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트와이스 다현 나연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2017년 6월 일본에서 데뷔 베스트앨범 '#TWICE'를 발표하고 현지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일본에서 발매한 음반으로 '8연속 플래티넘'(일본 레코드 협회가 출하량 25만 장을 넘은 앨범에 수여하는 인증)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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