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공효진이 이번 주 종영을 앞둔 '동백꽃 필 무렵' 시청을 독려했다.
20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요일 방송은 5분이나 길게 방송하게 됐대요. 그래서 5분 일찍 볼 준비 해야 한다는 사실"이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지난 방송분의 엔딩 장면이다. 동백(공효진)과 용식(강하늘)의 이별은 많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힌 바 있다.
오늘 '동백꽃 필 무렵' 37, 38회분에서는 동백과 용식의 이별 후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들에게 기적 같은 봄날은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밤 10시 방송.
'동백꽃 필 무렵'은 오는 21일 39, 40회로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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