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미모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김연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의 일상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소파에 앉아 스마트폰을 들고 있다.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고개를 들고 있는 모습, 투명한 피부에서 청순하면서도 우아함 가득한 매력이 묻어 난다.
한편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 지었다. 이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했고, 지난 6월 '올댓 스케이트 2019' 아이스쇼에 출연했다. 또한 각종 광고 및 화보 촬영, 사회공헌활동 및 기부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연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