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유재석, 조세호가 이천 쌀을 접했다.
1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44화는 '계절의 끝에서'로 꾸며진 가운데 경기도 이천으로 떠났다.
유재석, 조세호는 김치 돼지 두루치기를 먹었다. 뚜껑을 열자마자 퍼지는 좋은 향기에 유재석은 말을 잇지 못했다.
사장은 "이 밥은 이 근교에서 지은 쌀로 만들어졌다"며 이천 쌀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이렇게 갓 지은 밥"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밥을 한 입 먹은 조세호는 "맛있다"며 감탄했다. 유재석은 찌개를 퍼 조세호의 그릇에 담아주는 등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