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자기 이민희 씨가 조세호, 유재석의 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1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44화는 '계절의 끝에서'로 꾸며진 가운데 경기도 이천으로 떠났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안경점을 방문했다. 안경사 이민희 씨는 "안경을 닦아드리겠다"며 두 사람을 반겼다.
이민희 씨는 귀걸이도 안경 모양이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하며 "포인트를 잡아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이 안경점에서 일한 지 10년 정도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민희 씨는 "안경광학과를 나왔다. 자격증을 취득해야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사장님이 잘해주시고 편하게 해 줘서 다른 곳을 갈 수가 없더라. 아주 존경한다"며 사장을 칭찬했다.
또한 이민희 씨는 "사람을 많이 상대하다 보니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기본적인 느낌이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조세호를 두고 "올곧은 느낌"이라고 했고, 유재석에게는 "선해보인다"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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