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영화 '접전 :갑을전쟁'(감독 지성원·제작 에스크로드) 언론 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지대한, 박노식, 황금희, 지성원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접전: 갑을전쟁'은 기업 회장과 수행기사가 하룻밤에 달리는 차 안에서 벌이는 일을 그린 블랙코미디다.
2017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모 제약회사의 수행기사 갑질논란을 모티브로 했다. 영화는 서열화된 권력 사회에서 횡행하는 이 사회 갑질 행태를 그리며 현실적인 공감과 울분을 이끌어낸다. 그러나 '회장님'을 향한 수행기사의 반란은 아슬아슬한 긴장을 더하며 스릴과 더불어 통쾌한 유머를 자아낼 예정이다. 21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