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미스터트롯'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관계자는 오늘(19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김준수가 지난 18일 진행된 첫 녹화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간 김준수는 그룹 JYJ, 솔로로서의 활동은 물론 '데스노트' '엘리자벳' '엑스칼리버' 등 다수의 뮤지컬 출연을 통해 실력을 뽐낸 바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김준수가 '미스터트롯'에서 펼칠 다양한 심사평에 기대가 모인다.
'미스터트롯'은 '미스트롯'의 시즌2 버전으로, 2020년 1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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