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아들 백일잔치 공개 "건강하게 자라자" [TD#]
2019. 11.19(화) 07:42
이필모 서수연
이필모 서수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백일 사진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18일 자신의 SNS에 "담호 미리 백일잔치. 꼬마도령. 축 백일. 100일 동안 크느라 수고했어. 앞으로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자. 신생아 탈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아들이 한복을 입고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 아들의 맑은 눈망울과 인형같은 비주얼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필모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 14세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9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서수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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