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예비 신랑도 반한 인형 미모 "까꿍" [TD#]
2019. 11.19(화) 07:21
한다감 결혼
한다감 결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한다감의 근황이 포착됐다.

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SNS에 "까꿍"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다감이 헤어 메이크업을 위해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다감은 화려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로 인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18일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한다감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배우 한다감 씨가 1월의 신부가 된다"라며 "한다감 씨는 오는 2020년 1월 5일 서울 모처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한다감의 예비신랑은 1살 연상의 사업가로,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다. 한다감과 예비 신랑은 1년간의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주기로 결심했다,

소속사 측은 한다감의 결혼식에 대해 "예비신랑이 평범한 일반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가까운 친지들.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리게 되며, 결혼식과 자세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한다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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