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7cm’ 장원진, 이대출신 미모의 엄친녀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2019. 11.18(월) 22:43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장원진 키 학교 이화여대 이주헌 민하경 카이 지금 이 순간 한고은 최기환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장원진 키 학교 이화여대 이주헌 민하경 카이 지금 이 순간 한고은 최기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 장원진(22)은 지덕체를 겸비한 ‘엄친녀’였다.

18일 저녁 6시 경주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MC 배우 한고은, 최기환 아나운서 진행 아래 SBS를 통해 생중계됐다.

본선대회 진출자 총 23명 중 이날 영예의 1위, 경주상을 차지한 사람은 장원진이었다.

장원진은 신장 177.5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한다. 특히 서구적인 팔다리 라인, 잘록한 허리 라인까지 슈퍼모델다운 보디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참가자다.

동양적인 단아한 이목구비까지 갖춘 그는 이화여자대학교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미모와 지성, 인성, 건강한 신체까지 모든 것을 갖춘 우승자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지난 28년 동안 이소라, 한고은, 최여진, 한예슬, 한지혜, 이다희, 수현, 이성경, 진기주 등 다양한 스타들을 배출했다.

이하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 우승자 명단

남자
정재우(25), 고종렬(26), 김지수(17), 이석기(17), 백준현(29), 이주헌(19), 박정하(20), 정범종(21), 정현우(17), 이재빈(23)

여자
양하영(20), 민하경(27), 조아람(21), 오요안나(23), 김예슬(26), ELLIE(20), 황윤지(19), 오성은(17), 이수빈(15), 이지현(22), 장원진(22), 이시영(22), 하타나카 코토하(23), 최경원(26)

최종 1위 경주상
장원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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