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부산 화덕피자 달인이 고품격 메뉴의 품격을 자부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 화덕피자와 감베론 달인 ‘피제리아라르도’, 충남 보령 백운상석 벼루 달인 ‘남포벼루무형문화재’, 차전자피가루를 사용하는 해물스튜·닭고기치즈스튜·파스타 2탄 ‘디라이프스타일키친’, 성남 위례쿠키(쿠치케, 단호박크림치즈쿠키) 달인 2탄 ‘오뜨쿠키’ 맛집이 공개됐다.
부산 화덕피자 달인 정상목 씨는 경력 15년 차의 달인이다. 그는 도우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내며 “제가 미국에 머무를 때 이탈리아계 미국인 셰프를 만났다”라며 “그 분이 이 피자 비법을 가르쳐줬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정 씨는 “거기에 제가 좀 더 한국적인 맛을 가미시켜서 이 피자가 완성됐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