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KBS2 '동백꽃 필 무렵' 종방연이 18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은성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공효진이 '동백꽃 필 무렵' 종방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공효진)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의 폭격형 로맨스다.
한편 시청률 20%를 돌파한 ‘동백꽃 필 무렵’은 11월 21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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