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반딧불이 연우시장, 지원이 사로잡은 맛집 코스는?
2019. 11.14(목) 18:31
6시 내고향
6시 내고향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6시 내 고향'에서 가수 지원이가 경기 수원시 반딧불이 연우시장을 찾았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의 '힘내라 전통시장' 코너에서 반딧불이 연우시장이 소개됐다.

반딧불이 연우시장은 수원 광교산 자락에 자리 잡은 30년 전통 시장이다.

이날 지원이는 반딧불이 연우시장을 대표하는 14년 전통의 민물매운탕 맛집을 찾았다. 경기도에서 선정한 10대 명품 점포라는 이 가게는 참게민물매운탕으로 유명하다. 살이 꽉 차고 알까지 가득한 꽃게를 듬뿍 넣은 참게민물매운탕을 맛 본 지원이는 절로 나오는 노래를 부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찾은 또 다른 맛집은 반딧불이 연우시장의 최연소 상인이 운영하는 점포였다. 29세 청년 사장이 조리학과를 졸업해 차린 이 가게는 연어회, 육회 등으로 손님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다음 가게는 부부가 운영하는 곱창 맛집. 계피, 월계수 잎 등을 넣어 끓여 곱창의 잡내를 제거한 치즈곱창볶음이 인기 메뉴다. 지원이는 쫄깃하면서도 잡내가 없는 곱창의 맛에 반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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