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맨 김철민이 폐암 투병기를 전했다.
12일 김철민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개 구충제 사진과 십자가, 근황 사진을 게재하며 소식을 알렸다.
사진 속 김철민은 이전보다 혈색이 좋은 모습이다. 그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적어 눈길을 모았다.
김철민은 폐암 4기 진단을 받은 상황. 그는 앞서 제약업계, 의학계 의견과 별개로 폐암 투병을 위한 개 구충제 펜벤다졸을 복용을 선언한 바 있다. 현재 복용 6주차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철민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