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어클락 "글로벌돌 수식어? 투어 하나하나 소중히 임해…"
2019. 11.12(화) 16:45
세븐어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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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글로벌돌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세븐어클락(앤디, 한겸, 이솔, 태영, 루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백야(White 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2일 오후 4시30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에서 열렸다.

세븐어클락은 지난 4월 유럽투어, 8월 스웨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글로벌돌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태영은 "저희가 한국에서 무대를 엄청 많이 한 편이 아니었고, 외국에서의 무대 역시 자주 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니다. 그래서 투어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다 보니 팬들도 그런 마음을 함께 느껴서 시너지 효과를 낸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앤디는 "루이가 외국어를 잘한다. 그래서 해외 팬들과 소통이 가능해서 더욱더 어필이 된 것 같다"라고 고마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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