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KBS 측이 최근 불거진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KBS 관계자는 12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의 열애설은 개인사라 확인이 어려운 부분"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는 KBS 선후배 사이로, 여러 공통점을 갖고 사이가 가까워졌다고 알려졌다.
최근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는 방송을 통해 자주 서로를 마주했다. 지난 5월, 이혜성 아나운서는 전현무가 진행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의 아나운서국의 문제아들 특집 편'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고, 6월엔 이혜성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전현무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달 29일 KBS 별관 TS-D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기자간담회에서 두 사람은 각자 진행 MC와 출연자로 자리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수재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최근 이혜성 아나운서는 KBS2 '연예가중계'를 비롯해 '스포츠9'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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