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윤일상 “김연자·이은미·아스트로 신보 작업 중” [T-데이]
2019. 11.11(월) 13:24
비디오스타, 윤일상
비디오스타, 윤일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윤일상이 새 앨범 작업 근황을 전했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지상렬 금맥특집! 소맥과 인맥 사이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지상렬 윤일상 김태훈 양재진 박규리가 출연하며 숨겨왔던 예능감을 방출할 예정이다.

이 날 히트곡 제조기 윤일상은 최근 여러 가수들의 곡 작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를 히트시킨 윤일상은 “현재 김연자 선생님의 후속곡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은미, 쿨 이재훈의 신보 작업과 함께 아이돌 아스트로의 음악까지 진행 중에 있다고 전하며 스타 작곡가 답게 바쁜 스케줄을 자랑했다. 평소 아이돌계 대모라고 알려진 박소현은 이를 듣고 “여기 나오실 게 아니라 아스트로 곡 작업하셔야죠”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윤일상은 저작권에 등록된 곡 수만 860곡 정도가 된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더불어 저작권료에 대해 “다 와이프가 관리하고 있다.”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고. 이에 황보는 “결혼 조건이 그거였냐?”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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