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일상을 공개했다.
9일 RM은 방탄소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인사를 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RM은 작업실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낯의 수수한 모습과 밝은 색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6일과 28,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주경기장에서 '러스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월드 투어 마지막 공연을 마무리 지었다. 현재 음악 작업을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3, 24일에는 일본 치바현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12월 4일에는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리는 2019 MAMA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