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손담비가 '동백꽃 필 무렵'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
8일 저녁 손담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마지막 촬영이 끝났다. 넘 아쉬워. 다들 보고싶을 거에영, '동백꽃 필 무렵'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바다를 배경으로 강하늘 공효진 오정세 등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고, 공효진과 다정하게 포옹한 채 포즈를 취하는 한편 동고동락한 스태프들과 단체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20부작으로 28일 종영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손담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