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해피투게더4' 출연 소감을 전했다.
6일 밤 서현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프리 아나운서 특집, 해투 여자 출연자들 녹화 후 단체샷. 언제나 든든한 동료이자 동생 지애, 완전 반전의 매력 부자 신예지 후배님. 같이 녹화해서 넘 즐거웠어요. 4시간 녹화에 배 뭉침. 수축 와서 배를 부여잡고"라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 이지애, 신예지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촬영을 마치고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만삭의 서현진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세 사람을 비롯해 조우종, 김일중은 함께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프리는 지옥이다' 특집을 꾸몄다. 특히 서현진은 "가서 애를 낳는 한이 있더라도 가야겠다는 심경으로 '해피투게더4' 녹화에 참여했다"며 만삭의 몸매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현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