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레버리지:사기조작단’ 배우들의 친화력이 담긴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극본 민지형·연출 남기훈, 이하 ‘레버리지’) 배우 이동건, 전혜빈, 김새론, 김권, 여회현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이 7일 공개됐다.
‘레버리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 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레버리지(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배우들의 환상의 호흡이 몰입도를 높이며 일요일 밤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다.
특히 레버리지 팀원들과 이들의 타깃이 된 사기꾼들이 안정적인 연기 호흡을 보여줘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 장광, 정기섭, 박은석, 이용녀과 레버리지 팀원 이동건, 전혜빈, 김새론, 김권, 여회현의 유쾌한 촬영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특히 지난 7, 8화에서 요염하고 애교 넘치는 매력을 뽐낸 전혜빈과 그의 타깃 장광의 인증 사진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극중 애틋한 관계와는 달리 서로를 챙기는 부녀지간 같은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주식 사기꾼으로 등장했던 박은석과 셀카 삼매경에 빠진 이동건, 전혜빈, 김권의 모습은 미소를 유발한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절친’이 된 듯 유쾌한 분위기 속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소를 짓는 전혜빈부터 익살스런 표정을 선보이는 김권까지 에너지 넘치는 현장 분위기에 절로 미소 짓게 된다.
이외에도 토끼 홀릭 중인 전혜빈, 김권, 정기섭의 반전 모습과 환한 미소를 짓는 김새론과 박은석, 여회현과 이용녀의 모습까지 특별 출연한 배우들을 챙기는 ‘레버리지’ 팀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처럼 이동건, 전혜빈, 김새론, 김권, 여회현은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특별 출연한 배우들과 찰떡 같은 연기 호흡을 보여준다. 이에 활력 넘치는 촬영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극에 담겨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웃음과 희열을 선사하고 있다. 앞으로 계속될 ‘레버리지’ 팀의 유쾌한 활약과 타깃이 되는 사기꾼들과의 찰진 연기호흡에도 더욱 기대감이 상승한다.
이밖에, 오는 10일 밤 10시부터 방송 예정이었던 9, 10화는 금주 결방하고 이를 대신해 ‘레버리지’ 특별판이 방송된다. 이와 관련해 ‘레버리지’ 측은 “극완성도와 퀄리티 유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금주 결방을 결정했다. 금주 일요일 10시부터 8화까지 방송 분을 2시간 분량으로 요약한 ‘레버리지’ 특별판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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