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생생정보'에 소개된 굴 요리 맛집이 화제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코너에서는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굴 요리 맛집이 소개됐다.
해당 맛집 사장은 통영 앞바다에서 그날그날 수확하는 신선한 굴을 가지고 요리를 했다.
사장은 굴의 크기를 나눈 뒤 "음식마다 사용하는 굴의 크기가 달라서 세 가지로 나눠서 분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굴이 통으로 들어가는 것은 굴전이었다. 굴 삼합은 굴과 삼겹살의 조화가 중요하기 때문에 중간 크기의 굴을 사용했다. 굴 무침 역시 채소와 함께 먹기 때문에 중간 크기가 적절했다.
손님은 "굴로 차린 생일상을 받는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다양한 요리가 나오면 자주 먹을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생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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