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상이몽2'에서 강남이 이상화를 위한 결혼식 이벤트를 펼쳤다.
4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최수종 하희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수종은 하희라 대신 칼로 음식 재료를 다듬었다.
이에 대해 최수종은 "하희라가 신혼 초에 칼로 음식을 자르던 중 부상을 입었다. 그 이후로는 칼질의 99%는 제가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수종의 이야기를 들은 김숙은 강남에게 "최수종 같은 남편이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최수종은 하희라를 위해 직접 계란말이를 만드는 등 수준급 요리 솜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수종은 하희라에게 "자기만 있어도 밥 먹을 수 있다"고 말하며 닭살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하희라는 "어떻게 그러냐. 반찬이랑 국이 있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최수종 나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최수종은 올해 나이 58세다. 하희라는 최수종보다 7세 연하로, 올해 나이 51세다.
앞서 최수종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하희라에게 꼭 존댓말을 사용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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