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4년 만의 아시아 투어 뿌듯, 월드 투어도 기대"
2019. 11.04(월) 14:14
빅톤 컴백
빅톤 컴백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빅톤(VICTON)이 아시아 투어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빅톤(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노스텔지어(nostalgi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4일 오후 2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빅톤은 오는 29일 도쿄를 시작으로 12월 1일 오사카, 8일 방콕, 14일 타이베이, 21일 마닐라 등 아시아 투어에 나서며, 1월 서울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빅톤은 "팬들의 많은 사랑 덕분에 4년 만에 아시아 투어를 나가게 됐는데, 기분이 남다르고 뿌듯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시아 투어 등 요즘 처음 경험해보는 일들이 많았다"면서 "월드 투어도 첫 경험을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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