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땅콩 수영장 아파트, 높은 월세X학교와의 거리가 단점
2019. 11.04(월) 00:00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덕팀이 마라솔 역 근처의 마지막 매물을 공개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주 가족 특집 '바르셀로나 편'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지난 방송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이주 계획 중인 의뢰인 가족은 요구 사항으로 산쿠가트 인근 지역에 위치한 방 3개에 넓은 거실, 가전제품이 기본 옵션으로 있는 집을 원했다. 또 월세만 있는 바르셀로나 특성상 월 1500~1700유로(한화 약 195~221만 원)의 월세를 요청했다.

이날 덕팀은 마라솔 역 근처에 있는 마지막 매물을 소개했다. 지하철역이 근처에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전 매물에 비해 외관부터 신축의 기운이 느껴져 기대감을 높였다. 덕팀의 기대감은 집 안 인테리어까지 이어졌다. 세련된 인테리어부터 최신식 기술이 즐비했던 것. 특히 넓은 발코니와 2m86cm에 육박하는 높은 층고가 감탄을 이끌어냈다.

또한 집 앞에 바로 땅콩 모양의 공동 수영장이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1700유로라는 높은 월세와 학교와의 거리가 너무 멀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