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뭉쳐야 찬다'에 농구감독 출신 이충희가 새롭게 합류한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이충희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누군가가 등장하자 손으로 입을 틀어막으며 놀라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의문의 사내는 다름 아닌 이충희였다. 농구라는 같은 분야에서 활동했던 허재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허재는 자유튜에서 골을 연달아 넣으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이어 허재와 이충희 팀으로 나뉘어 농구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도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이충희는 본격적으로 '뭉쳐야 찬다' 어쩌다 FC에 합류해 첫 경기를 치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충희는 농구 감독 출신답게 팀을 전두지 휘하며 이끌었고, 이에 멤버들도 탄력을 받은 듯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요한은 "상대팀이 못 하는 거냐, 우리가 잘하는 거냐"라고 묻는 모습을 보여 어쩌다 FC의 경기력을 기대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