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토니엄마 식당이 화제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유유짠종' 콤비 임원희와 정석용이 정동진 여행을 떠나 역대급 짠내 폭발 케미를 그렸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은 한 포장마차를 찾아 잔치국수 삼매경에 빠졌다.
그 가운데 8개월 만에 복귀한 김건모 어머니는 갑자기 토니 어머니의 식당의 근황이 궁금했는지, "토니 엄마는 요새 장사 잘 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토니 어머니는 "네"라며 민망해했다.
이후 누리꾼들은 '토니엄마 식당'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고, 실시간 검색어까지 랭크돼 눈길을 끌었다.
토니 어머니는 강원도 평창에서 선비촌이라는 송어회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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