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콘서트 개최, 지하철엔 새 앨범 기념 광고로 도배 '폭발적 인기'
2019. 11.03(일) 21:26
송가인 콘서트 송가인 지하철 광고
송가인 콘서트 송가인 지하철 광고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송가인 콘서트가 개최된 가운데, 송가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佳人'을 기념하는 지하철 광고가 대대적으로 펼쳐졌다.

송가인의 공식 팬카페 어게인(Again)은 최근 송가인 첫 번째 정규 앨범 '佳人'을 기념해 지하철 광고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송가인 팬클럽에 따르면, 지하철 광고 보드 및 영상 광고가 서울 및 수도권 지하철역 곳곳에 26개가 설치됐으며, 광고 인증샷도 SNS를 통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광고판에는 팬들의 응원 문구가 적힌 메모지가 빼곡히 붙어 있어 송가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송가인은 국악 리듬의 슬픈 멜로디가 인상적인 '엄마 아리랑'과 우리의 한과 혼을 담은 국악과 전통적인 트로트 리듬을 녹여낸 '이별의 영동선 두 곡을 더블 타이틀 곡으로 정했고, 4일 정오 음원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송가인은 이날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를 개최, 관객들에게 신곡을 먼저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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