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부친상, 母 "아버지 돌아가시고 가족에 대한 책임감 더 커져"
2019. 11.03(일) 20:00
김건모 부친상 김건모 아버지 집사부일체
김건모 부친상 김건모 아버지 집사부일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집사부일체' 김건모의 어머니가 김건모가 부친상을 겪고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더 강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3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김건모, 그의 어머니와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건모는 "어머님 집에 이틀에 한 번은 온다"고 밝혔다. 그러자 어머니는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더 커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 모여서 살자고 하더라. 갑자기 우리를 여기 한꺼번에 살라더라. 그래서 생각지도 않게 며느리와 아들과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는 "가족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자주 볼 수 있어 너무 좋다"라고 아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