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세은이 5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운데, 이세은 남편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세은은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원더걸스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가수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선곡해 노가리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세은은 74표를 가져간 노가리에 아쉽게 패배하며 1라운드에서 좌절의 고배를 마셨다. 이어 그는 가수 김수지의 '흩어진 나날들'을 부르며 자신의 얼굴을 공개했다. 이세은은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나미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는 데뷔 21년 차 배우다.
이세은은 "최근 영화를 촬영 중에 있다"며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3월 부국증권 김중권 회장의 조카 김영윤 씨와 결혼했다. 이어 이세은은 결혼 1년 만인 2016년에 2세를 출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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