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마마무(솔라 화사 휘인 문별)가 2주 후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
2일 소속사 RBW 측은 "걸그룹 마마무가 14일 전격 컴백한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번 앨범 형태는 정규앨범이다. 3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마마무는 지난 3월 발표한 미니앨범 'White Wind' 이후 8개월 만에 컴백이기도 하다. 관계자는 앨범의 품질을 자부하며 “폭넓은 음악과 독보적인 색깔을 담아낸 완성도 높은 앨범”이라 귀띔했다.
이와 함께 마마무는 공식 SNS를 통해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했다. 검은 배경 속 'Bless Life And Carry Knowledge'라고 적힌 문구가 등장하는가 하면, 이내 대문자가 모여 'BLACK'을 완성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마마무는 그간 데뷔곡 'Mr. 애매모호'를 시작으로 '피아노맨', '음오아예'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 '고고베베' 등 발표하는 노래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K팝 대표급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마마무는 M.net '퀸덤'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걸스 온 탑' 마마무의 진가를 발휘하기도 했다. 이들이 보여줄 정규앨범은 어떤 색깔일지, 음악 마니아들과 가요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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