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상그룹 전무 임세령이 배우 이정재와 열애를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패션이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1일 한 매체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전무 임세령 커플이 일정 차 해외에 출국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세령은 진베이지 빛깔로 톤 다운된 트렌치코트를 착장한 채 긴 머리를 반묶음한 모습이었다.
자칫 밋밋하고 딱딱해보일 수 있는 트렌치코트 패션이지만, 임세령은 여기에 포인트로 니트 숄 등을 둘러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편안한 에코백까지 함께 매치해 캐주얼한 느낌까지 살리는 세련된 패션감각이 돋보였다.
이에 임세령의 트렌치코트를 문의하는 이들이 폭주하고 있다. 미모의 유명인사인 만큼 그가 든 상품, 제품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이다.
임세령과 이정재는 현재 5년 째 열애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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