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정일우가 마라샹궈 만두를 구상했다.
1일 밤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정일우의 단골 만두 맛집이 공개됐다.
이날 정일우는 20년 된 단골 만두 맛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나영은 "저희 집 근처다. 정일우 씨 오는 줄 알았으면 갔을 텐데"라고 했다.
이어 정일우는 만두를 하나씩 분해하며 관찰했다. 정일우는 이에 대해 "이영자 누나가 만두는 눈으로 먹고 코로 먹고 입으로 먹으라고 했다. 태어나서 만두를 분석하면서 먹은 적이 처음이다"라고 했다.
정일우는 마라샹궈 만두를 구상하고 있었다. 정일우는 "마라 만두는 많이 있더라. 그래서 마라샹궈와 만두를 합치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2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