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한혜연이 방브플리마켓 방문했다.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프랑스를 방문한 한혜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연은 방브플리마켓을 찾았다. 한혜연은 "화보 촬영할 때 한 번 쓰려고 저런 곳에서 소품을 사서 보관해둔다"라고 말했다.
한혜연은 방브플리마켓을 돌아보며 "너무 예쁜 게 많아서 토 나온다"고 했다. 박나래는 방브플리마켓 영상을 보며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이어 한혜연은 방브플리마켓에 있는 신부 화관을 보고는 관심을 보였다. 한혜연은 직접 화관을 써보면서 "이거 하면 결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브플리마켓 쇼핑은 계속됐다. 한혜연은 자신을 위한 소품으로 사슴 뿔 모양의 나무 조각을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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