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경수진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경수진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경수진을 보고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안84는 경수진을 보고는 감탄을 내뱉으며 "얼굴이 정말 작으시다. 이게 왜 뼈가 안 자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냇다.
이어 경수진의 집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경수진의 집 침실을 보고는 "아담한 편이다"라고 말했다.
경수진은 VCR 영상을 보며 부끄러워했다. 경수진은 "이사 온 지 3개월 됐다. 거실 하나에 방 하나다"라며 1.5룸 라이프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경수진은 "뒤돌면 필요한 물건들이 있으니까 좋다"고 했다.
경수진의 집에는 집만큼 넓은 테라스가 있었다. 경수진은 "꿈에 옥탑방에 사는 거였는데, 추울 때 춥고 더울 때 덥다는 말이 너무 많아서 테라스 있는 집을 선택하게 됐다. 인터넷이랑 부동산을 돌아다니면서 찾았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사 오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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