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연이 암스테르담에서 소녀시대를 소환했다.
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폴킴, 태연, 이적, 김현우, 적재의 암스테르담 버스킹이 전파를 탔다.
태연은 이날 램브란트 광장에서 오랜만에 소녀시대의 히트곡 ‘Gee’(지)를 편곡해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태연의 독보적으로 상큼한 고음이 외국인들의 춤사위를 이끌어냈다. 이적 역시 이 무대에 기타와 우렁찬 가창력을 더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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