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진세연이 떡볶이 맛집을 공개했다.
1일 밤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진세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진세연은 쇼리와 함께 떡볶이 맛집을 찾았다. 진세연은 해당 떡볶이 맛집에 대해 "여기가 20년 된 맛집이다"라고 했다.
진세연은 해당 떡볶이 맛집을 알게 된 이유로 "드라마 촬영하다가 알게 됐다. 그 이후로 촬영이 있을 때마다 와서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진세연은 떡볶이 맛집에 대해 "여기가 20년 동안 가격이 바뀌지 않았다"고 했다.
실제로 해당 떡볶이 맛집은 떡볶이 한컵을 500원에 판매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떡볶이 맛집 사장은 비결로 케찹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