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2TV 생생정보' 연 매출 14억을 자랑하는 설렁탕과 모둠수육전골이 소개된 가운데, 단골 손님 송해가 적극 추천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에서는 연 매출 14억 종로 설렁탕이 전파를 탔다.
점심에는 뜨끈한 국물의 설렁탕, 저녁에는 부드러운 소고기를 자랑하는 모둠수육전골이 대표메뉴였다.
그 가운데 이곳에 낯익은 손님이 등장했는데, 다름 아닌 송해. 송해는 이곳의 무려 16년 된 단골이라고. 실제로 가게 안 곳곳에는 주인과 송해의 인증샷이 걸려 있었다.
이곳의 설렁탕과 모둠수육전골에 대해 송해는 "정말 맛있다. 꿀맛이다"며 극찬했다.
그러면서 "한번 와서 먹어본 사람들은 국물 맛을 안다. 그래서 여기가 늘 분주하다. 와서 직접 체험을 해봐야 한다"고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
특히 송해는 제작진에게 "촬영 끝나면 한 그릇 꼭 하고 가라"며 제작진에게 고기 한점을 건네며 적극적으로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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