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5년째 열애 ing '애정전선 이상 無'
2019. 11.01(금) 16:1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이정재와 기업인 임세령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1일 한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포착했다.

두 사람은 따로 공항에 도착했지만 같은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정재는 선글라스와 청 셔츠를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자랑했다. 연인 임세령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가 돋보였다.

이정재 임세령은 지난 2015년 1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레스토랑, 극장, 거리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수차례 목격됐다.

올해 3월에는 홍콩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당시 이정재, 임세령은 홍콩에서 열린 세계적인 아트페어(미술품 장터)인 제7회 아트바젤 홍콩에서 데이트를 하며 애정을 자랑했다. 이번 해외 여행 역시 데이트라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이정재, 임세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