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함중아가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한 매체는 1일 함중아가 오전 10시께 부산 백병원 응급실에서 폐암 투병 중 숨졌다고 전했다.
함중아는 지난 2014년부터 서울 아산병원에서 폐암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은 3일 진행된다. 빈소는 영락공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함중아는 지난 1971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록 음악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노래 '내게도 사랑이' '풍문으로 들었소' '눈 감으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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