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가 할로윈을 맞아 유쾌한 영상을 공개했다.
31일 방탄소년단은 비디오 플랫폼 틱톡 공식 채널을 통해 '해피 할로윈' 영상을 공개했다.
각 영상에는 제이홉과 정국, RM 진 슈가, 지민 뷔의 유쾌한 모습이 담겨있다.
제이홉과 정국은 애플리케이션 자체 효과를 이용해 호러 분위기를 냈다. 서로를 마주 본 거울 포즈를 취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RM, 진, 슈가는 소파를 넘어 카메라 앞으로 다가오는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지민, 뷔는 해골 모형, 호박 인형 모형을 따라 코믹한 춤사위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6, 27, 29일 사흘 간 서울 송파구 잠실 주경기장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서울 파이널 공연을 열고 1년 2개월 간 이어진 '러브 유어셀프' 투어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11월 일본 현지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틱톡 BTS 채널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