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예비 장인' 장욱조 누구? 태진아 '잊지는 못할 거야' 작곡
2019. 10.30(수) 19:19
김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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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김건모의 예비 신부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장지연으로 밝혀졌다. 이어 장지연의 아빠가 유명 작곡가 장욱조로 알려지면서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한 매체는 김건모가 오는 2020년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후 김건모의 예비신부가 피아니스트 장지연으로 알려졌고, 그의 아버지가 장욱조인 사실까지 알려지게 됐다.

김건모의 예비 장인인 장욱조는 지난 1969년 작곡가로 데뷔했다. 그는 가수 장미화 '어떻게 말할까', 태진아 '잊지는 못할 거야', 이용복 '잊으라면 잊겠어요' 등을 작곡했다.

지난 1986년 가수 활동을 중단한 장욱조는 신앙 생활을 시작하며 다수 복음성가를 냈으며 현재 선교목사로 활동 중이다.

한편 김건모는 2020년 1월 장지연과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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