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동상이몽2'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윤상현, 가수 메이비 부부가 잠시 프로그램을 하차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측은 30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잠시 하차하는 게 맞으며, 오는 11월 4일 마지막 방송분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동상이몽2' 측은 "완전한 하차는 아니다"고 당부했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동상이몽2'에서 잠시만 휴식기를 갖기로 결정했다"며 "이미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5년 결혼한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같은 해 12월 첫딸을, 2017년 5월 둘째 딸을, 지난해 5월에 셋째까지 득남하며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후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지난 3월부터 '동상이몽2'에 출연해 삼 남매를 육아하는 모습을 그려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최근 '동상이몽2'에서는 설렘을 찾아 한 달간 장흥 살기에 도전한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이야기와 강남 이상화 신혼부부의 결혼식 스토리가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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