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브루노 매너, 조하나·강경헌 홀렸다
2019. 10.29(화) 23:43
불타는 청춘 구본승 김윤정 최민용 김부용 브루노 김도균 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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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브루노가 조하나의 한국무용 자태에 홀딱 반했다. 이에 더해 강경헌 미모를 칭찬하는 달콤한 매너를 과시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조하나, 구본승, 김윤정, 최민용, 김도균, 브루노, 박선영, 최성국, 강경헌, 박재홍, 새친구 ‘감기’ 히트곡 가수 이기찬의 포항 여행 우정 쌓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조하나, 브루노, 김도균이 숙소에 먼저 도착해 근황을 나눴다. 김도균은 조하나의 한국무용을 궁금해 하며 기타와 무용으로 합을 맞춰보고 싶어 했다.

김도균은 조하나에게 “단아함을 보여달라”고 주문하며 기타를 연주했다. 조하나는 기타 선율에 맞춰 나비가 나는 듯 아름다운 한국무용의 한 부분을 선보였다.

브루노는 그런 조하나에게 눈길을 떼지 못하며 “너무 아름답다”라며 달콤한 칭찬을 건넸다.

이어 브루노는 뒤늦게 도착한 강경헌에게 “누나, 커트하고 더 예뻐졌다”라며 그의 상큼한 미모를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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