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엔플라잉 이승협, 리듬파워 행주에 연락 못 한 사연
2019. 10.29(화) 13:25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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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정희'에서 그룹 엔플라잉 멤버 이승협이 리듬파워 멤버 행주를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과 그룹 허니스트 멤버 서동성이 출연했다.

먼저 DJ 김신영은 "행주가 승협 씨에게 작업을 같이 하자고 했는데 안 해서 조금 섭섭하다고 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 말을 들은 이승협은 해명에 나섰다. 그는 "회식 마지막 날 행주 형과 친해지고 싶어서 앞자리에 앉아서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말했다"며 "그때 형에게 번호를 받았다. 그런데 내가 저장을 잘못했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승협은 "그래서 재현이에게 전화번호를 다시 받았다"며 "행주 형이 평소 조언을 많이 해 준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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