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임병수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9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임병수가 출연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가 참석했다.
이날 임병수는 '비혼주의자'라는 오해에 대해 "딸이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한 임병수는 "결혼한지 23년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임병수는 결혼 당시 이를 말할 수 없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임병수는 "결혼 당시 소속사에서 인기 떨어질까봐 밝히지 말라고 해서 말을 안 했다"고 했다.
이어 임병수는 "이상형 관련 질문이 나오면 계속 거짓말을 해야해서 그냥 비혼주의자라고 말했다"고 했다.
한편 임병수는 1960년 생으로, 올해 나이 6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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