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 채널A ‘터치’ 출연 확정 [공식]
2019. 10.28(월) 17:36
송재희
송재희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송재희가 채널A 새 드라마 ‘터치’에 출연을 확정했다.

2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송재희가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극본 안호경·연출 민연홍)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2020년 1월 방송 예정인 ‘터치’는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에서 빚쟁이 실업자로 전략한 차정혁(주상욱)과 연습생 10년을 거치고도 데뷔에 실패한 한수연(김보라), 바닥으로 떨어진 두 청춘이 만나 다시 꿈을 찾아가고 뜨겁게 사랑하는 로맨틱 코미디·뷰티드라마이다.

앞서 배우 주상욱, 김보라, 한다감, 이태환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송재희는 극 중 한동그룹의 장남이자 부사장인 민강호 역할로 합류해 극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송재희는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 KBS ‘매드독’, JTBC ‘욱씨남정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훌륭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특히 그는 최근 TV조선 주말드라마 ‘바벨’에서 태수호 역을 맡아 임팩트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매 작품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변화무쌍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했던 송재희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매니지먼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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