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국노래자랑' MC 송해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경기도 이천시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한 출연자는 송해에게 인삼 시식을 건네며 "송해 선생님 150세까지 사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송해는 "150세까지 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전국노래자랑' MC 송해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 송해는 1927년 생으로 올해 93세이다.
송해는 과거 나이가 1925년 생이라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이는 송해가 방송에서 나이를 묻는 질문 잘못 답변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지난 추석 당시 방송된 '송해야 고향 가자'에서는 송해의 나이와 건강 상태가 공개됐다. 송해는 93세라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건강상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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