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기 뜻, 안현모도 처음 들어 본 순우리말 "채 익지 않은 과일"
2019. 10.27(일) 09:05
똘기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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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순우리말 '똘기' 뜻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동시통역사 안현모가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 가운데 '똘기' 뜻과 관련된 문제가 출제됐다.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순우리말 '똘기'는 무슨 뜻일까요?"가 나온 것.

'똘기' 뜻과 관련된 문제를 들은 안현모를 포함한 출연진은 "돌아이기자" "똑부러지다" "똥기" "아랫배가 슬슬 아파오는 기운" 등을 답변으로 내놓았지만 모두 오답이었다.

이에 제작진은 '똘기' 뜻에 관련된 힌트로 "그 감은 아직 똘기야"라고 제공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은 "떫다"라고 외쳤다, 이에 제작진은 '똘기' 뜻에 대해 "정확한 뜻은 '채 익지 않은 과일'이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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