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효과 탁월 '부작용은?'
2019. 10.27(일) 08:46
프리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프리바이오틱스가 화제다.

최근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이미 널리 알려진 건강제품이며 이는 유산균 먹이로 기능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건강을 관장하기에 다이어트는 물론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프리바이오틱스를 4일만 섭취해도 장내 유익균이 15배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한 프리바이오틱스는 변비와 간 뇌질환의 약제로서 사용되며, 염증성 장질환을 개선하고 장에 기생하는 병원균에 대항하여 보호작용을 하며 당뇨병에도 약간의 이익이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

단 간경화 환자는 가스가 차서 더부룩한 것 같은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소장세균증식을 치료후에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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